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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년생 남매랑♡/기관 생활

영통 숲소망유치원 2026년도 신입생 첫 오리엔테이션 후기

by 엄마84(84년생 아님) 2026. 2. 9.

1월에 쭈니가 입학하는 숲소망유치원 1차 오리엔테이션이 있었는데요! 간단하게 후기 남겨보려고 합니다 😊 결론부터 말하면 가서 하는 건 거의 서류 작성이 메인인 일정(?)이었어요 ㅋㅋ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적을게요!

목차

    📌 오티 진행 방식

    유치원에 도착하면 교실로 안내해주시고, 아이랑 함께 교실로 들어가면 됩니다.

    아이는 선생님들이 준비해주신 놀잇감으로 만들기 놀이를 하고 있고, 보호자는 옆에서 서류를 작성하면 됩니다! 아이가 놀고 있으니 보호자는 비교적 편하게 작성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돌아갈 때는 작은 선물도 준비해주셔서 아이가 더 좋아했답니다!

    📝 준비물 & 작성한 내용

    준비해 갔던 건 기업은행 계좌번호(원비 빠져나가는 통장) 정도였던 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가 3년간 입게 될 숲복 사이즈도 정해서 적고 옵니다!

    쭈니는 키가 90cm 초반인 작은 아이인데요. 누나가 예전에 9호를 신청해서 입었어서.. 고민하다가 쭈니는 11호를 신청하기로 했어요. 그래서 쭈니가 9호를 입고, 찌아가 11호를 입는 걸로! 다행히 찌아 때부터 숲복/가방 디자인이 바뀌어서 둘이 같은 디자인이라 이렇게 정하게 되었습니다 😊

    ⏱️ 소감(재원생 엄마의 여유…? ㅋ)

    이번 첫 오티는 서류 작성 + 숲복 사이즈 선택 정도 진행했고요! 재원생 엄마라 그런지… 저는 10분 만에 끝났어요 ㅋㅋ 작년에 찌아 신입 때도 그랬었나..? 😂 첫 오티는 전반적으로 “아이는 놀고, 엄마는 서류 쓰고, 숲복 정하고 끝!” 이런 느낌이라 부담 없이 다녀오면 되었던 오리엔테이션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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