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298 맞벌이 부부, 양가 도움 안 받고 연년생 육아 편하게 할 수 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맞벌이 부부로 지금 21년생 여아, 22년생 남아 연년생 남매를 기르고 있습니다. 저희는 아이들이 태어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저희끼리 아이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오롯이 저희 부부의 힘으로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고, 아이들의 이 예쁜 순간들을 충분히 만끽하고 싶다는 생각이 컸기 때문인데요. 이 선택에 정말 만족하고 행복한 육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럼 오늘은 저희가 어떻게 양가 도움을 받지 않고, 스트레스받지 않고 아이들을 돌볼 수 있었는지에 대해 정리해 보겠습니다.목차부부의 직장 위치와 유연한 출퇴근집, 어린이집, 찌아가 곧 가게 될 유치원, 엄마 회사가 모두 도보 10분 거리에 있음엄마는 자율출퇴근제라서 출퇴근이 자유로움: 등원, 돌발상황 대처아빠는 7시-4시 근무에 회사까.. 2024. 12. 2. 아이랑 집콕 놀이: 엄마 아빠랑 솜사탕 만들기 (만들기, 세척 꿀팁!) 찌아는 여자아이치고는 기저귀 떼는데 시간이 좀 걸렸는데요. 41개월에 기저귀를 완전히 떼었답니다. 그 기념으로 큰 선물을 사주기로 했는데 찌아가 솜사탕 기계를 골랐었거든요. 그래서 어제 솜사탕 기계를 배송받고 바로 솜사탕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찌아, 쭈니 그리고 저와 남편까지 모두 신나서 솜사탕을 만들었는데요! 남편이 처음 해보는데도 꽤 잘 만들더라구요. 찌아, 쭈니가 하기에는 너무 어려워서 만드는 건 엄마 아빠가 해주겠다고 했더니 찌아가 "그러면 내가 먹는 걸 도와줄게! 그건 잘할 수 있어!"라며 대답하는 게 정말 귀여웠답니다>목차솜사탕 만들기 준비물솜사탕 기계솜사탕용 설탕나무젓가락솜사탕 기계를 주문하려고 보니 솜사탕 전용 설탕을 사용해야한다고 적혀있어서 5가지 맛의 전용 설탕도 같이 구매했어요. 솜사탕.. 2024. 11. 30. 아기랑 집콕 놀이: 만원으로 벽트리 꾸미기 (+다이소 크리스마스 장식 쇼핑) 연말이 다가옵니다. 날이 추워지면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미고 싶어 지는데요. 연년생 얼딩 아기들의 짐도 이미 많은 상황에서 집에 있는 트리를 설치해서 꾸미는 게 좀 꺼려지긴 하더라구요. 공간도 많이 차지하고 로봇 청소기가 돌아갈 때도 걸리적거릴 것 같고... 그런데 최근 모루로 벽트리 만드는 게 알고리즘에 뜨길래 거기서 아이디어를 얻어서 기존에 가지고 있던 트리를 활용해서 벽트리를 꾸며보기로 했습니다.목차벽트리 만들기 준비물집에 보관해둔 철 지난 트리 (없으면 다이소 트리)박스 테이프다이소 크리스마스 장식 (취향껏)집에 있던 크리스마스 조명벽트리 만들기트리 모양 잡아주기벽에 박스테이프로 트리 붙이기 (떨어지지 않게 단단하게)크리스마스 장식 해주기제가 가지고 있는 트리는 3단짜리 트리였는데요. 위에 2단만 .. 2024. 11. 23. 두 돌 아기 대학 병원 안과 예약 및 진료 후기 (근시, 난시, 하안검내반 +약시 의심) 쭈니가 꽤 오래전부터 티비를 째려보고, 사물을 가까이서 보려고 하는 모습이 있었는데요. 대수롭지 않게 여기다가 집에 놀러 왔던 친구가 그런 모습들이 시력이 안 좋아서 나타날 수 있는 모습이라고 이야기를 해줘서 집 근처 소아 안과에 다녀왔었습니다. 소아 안과에서 근시, 난시, 하안검내반에 약시 의증으로 진료의뢰서를 써주셔서 분당 서울대병원에 예약을 하고 다녀왔는데, 오늘은 그 내용에 대해서 기록해두려고 합니다.목차분당 서울대병원 소아 안과 예약예약 방법카카오톡에서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검색채널 추가하여 진료예약 -> 케어챗가입 -> 예약 진행저희는 카톡으로 예약을 했는데요.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을 검색해서 예약 > 진료 예약 버튼을 누릅니다.아기가 진료를 볼 것이므로 "아니요, 다른 사람이에요" 선택 후 캐어챗 .. 2024. 11. 22. 이전 1 ··· 47 48 49 50 51 52 53 ··· 75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