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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이것저것

[컬리 추천템] 던킨 미니 글레이즈드 냉동 도넛 후기, 유치원생 아이들 간식으로 딱 좋아요!

by 엄마84(84년생 아님) 2026. 3. 15.

회사 테이크아웃에 던킨 미니 글레이즈드 냉동 도넛이 있길래 한 번 가져와봤습니다! 9개가 들어있고, 저희 집은 남편은 단 걸 잘 안 먹으니 아이들 두 명과 저 셋이서 3번 나눠 먹을 수 있는 양이더라구요! 달달하니 맛좋은 미니 도넛! 자세한 후기는 아래에 적을게요!

목차

    🧊 해동 & 데우는 방법

    가격은 8,500원 정도였고, 포장에는 실온에서 2시간 정도 자연 해동해서 먹으라고 적혀있어요. 저는 도넛 3개 기준으로 앞면 15초, 뒤집어서 15초 전자렌지에 데우니 적당했습니다! 혹시 모르니 처음에는 10초/10초로 데워보시고, 상태 봐서 10초 정도 더 돌리시는 걸 추천드려요. 괜히 너무 돌렸다가 너무 뜨거워지면 또 겉에 코팅이 녹아버려서 맛이 없더라구요.. 크리스피 크림 글레이즈드 도넛 냉장고에 넣었다 먹을 때 많이 겪어봤답니다.. 조금만 돌리세요..흑😭

    🍩 맛 & 크기

    맛은 정말 평범한 글레이즈드 도넛 맛이에요! 그냥 딱 글레이즈드 도넛 맛! 고로 달고 맛있습니다.😆 도넛 가게 갈 필요 없고, 냉동이라 냉동실에 상비해뒀다가 필요할 때 꺼내서 데워 먹으면 된다는 이 편리함 하나만으로 별 5개 가능!!!

    올해 갓 유치원 들어간 한국나이 5세 남아가 손에 들면 이 정도 크기구요! 일반 도넛보다 작아서 아이 간식으로 하나 주기 괜찮아요. 너무 단 거 많이 먹이면 애들 날뛰는데...ㅋㅋㅋ 그래도 이건 크기가 작아서 그나마 다행(?)인 느낌..🤣

    ✅ 총평

    도넛 자체가 건강식은 아니다 보니 자주는 안 주겠지만, 냉동실에 넣어뒀다가 필요할 때 전자렌지에 살짝 돌려서 간식으로 먹기 편해서 가끔씩은 또 사먹을 것 같아요. 간식 고민될 때 꺼내기 좋은 비상 간식 느낌입니다! 컬리에서 1+1 행사도 하는 것 같더라구요. 어차피 냉동이니 이렇게 행사할 때 한번씩 쟁여두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 비상 간식(?)으로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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